베이비페어 참가해 제대혈 보관의 가치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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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전원 기념품 및 현장 제대혈 보관 계약자 할인 등 혜택 

-26일까지 코엑스… 제대혈 치료 성과 등 보관 필요성 알리기 주력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8월 23~26일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4회 베이비페어(임신출산육아박람회)’에서 제대혈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셀트리’를 운영 중인 메디포스트는 이번 행사에서 제대혈 보관의 의학적 가치 및 자사의 높은 기술력 등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베이비페어 첫날인 23일 코엑스 1층 B홀에 마련된 메디포스트 부스에는 오전부터 많은 임산부들이 방문해 제대혈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줬다.

메디포스트 부스를 찾은 임신부 고운정 씨는 “제대혈이 다양한 난치병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제대혈은행을 이용해 든든한 출산 준비를 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영민 메디포스트 마케팅팀장은 “최근 제대혈 보관 만기 고객의 연장 보관이 잇따르는 등 셀트리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매우 높다”며 “이번 베페 행사를 통해 제대혈의 우수성과 이식 현황, 당사의 엄격한 제대혈 프로세스와 안전한 보관 시스템 등을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포스트는 행사 현장에서 제대혈 보관 계약을 맺는 임산부에게 가격 할인과 보관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하고, 자사 브랜드 ‘모비타’의 건강기능식품, 신생아선물세트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메디포스트 부스를 방문한 모든 임산부들에게는 △행운권 추첨 △SNS 인증샷 △’제대혈 바로 알기’ 퀴즈 골든벨 등을 통해 ‘뉴나’의 카시트를 비롯한 유아용품, ‘카페베네’의 가을 신메뉴 쿠폰, 에코백 등을 제공한다.

한편 제대혈은 신생아의 탯줄 속 혈액으로, 출산 시 채취해 냉동 보관했다가 악성 혈액질환 등 난치병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