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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미님의 감상평
2017-09-19 22:05 | 조회수 : 235 
출산을 20일 앞둔 예비맘입니다~~아기에게 닥칠 혹시모를 불행에 대비해 제대혈 평생보관을 선택했습니다~~신청하고 나니 마음도 편하고 안심이 됩니다~~이제 곧 만나게 될 이쁜 아가~~기다려집니다~~^^
268
작성자 김지언
  (2017.09.30 23:57)
전 작년 10월1일에 결혼하여 외국에 근무중인 남편을 따라 해외생활을 하다가 올해 봄에 한국에 혼자 들어왔어요. 대학원 다니면서 준비하던 논문 마무리 하러 왔다가 임신소식을 알게 되었죠. 사실 처음에는 무조건 기쁘기보다는 당황스럽고 겁이 났어요. 무엇보다 남편없이 혼자 출산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 두려웠고, 시어머니도 암투병중이셨거든요ㅜ 결국 어머니는 지난 8월 중순에 돌아가셨고 전 더 막막해졌습니다. 예정일이 몇주앞으로 다가왔고 큰 일 치룬 남편에게 저의 외로움이나 힘듦을 시시콜콜 말하기도 뭐해서 요즘은 조금 우울한 상태. 뱃속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씩씩하고 담대하게 생활해야겠지만 쉽지만은 않네요. 시어머님의 암투병으로 제대혈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어머님이 유언처럼 남기신 말이 있었거든요. 자신의 죽음앞에서도 손자를 생각하시던 어머니, 그 큰 사랑덕분에 결국 엄마는 늘 옳은 거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67
작성자 오진주
  (2017.09.29 15:39)
힘들게 찾아온 아이인만큼 나중에라도 필요할거같아 신청하였어요.엄마로서 우리아기를 위해서 옳은 선택을 한거같아요
266
작성자 박지영
  (2017.09.29 11:32)
셀트리 캠페인 "엄마는 옳다" 영상을 보니 가슴이 뭉쿨하고 따뜻함이 전해져 옵니다. 임신사실을 알게 된 후 그동안 여자로서 살아왔던 일상들을 이젠 엄마로서 많은걸 포기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어요. 하지만 소중한 아이의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고 그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올바른 선택과 결정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우리 아이의 평생을 지킬 수 있는 길은 오직 단 한번 엄마의 옳은 선택이 가장 현명한 일임을 다짐하게 됩니다. http://blog.naver.com/ppisces/221107699360
265
작성자 박선영
  (2017.09.28 22:03)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셀트리로 정했습니다~^^
264
작성자 임병열
  (2017.09.28 16:27)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병원 다니면서 아이를 힘들게 갖게되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엄마라서 늘 미안한 마음이고 찾아와준 아기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아이를 위해서 셀트리 제대혈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상을 보니 소중한 아이를 위해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부부랑 뱃속의 아이가 잊지못할 태교 여행을 선물로 주시면 감사할게요. 감사합니다^^
263
작성자 이경민
  (2017.09.28 16:06)
첫 아이는 작년에 서울 장스에서 출산했는데 셀트리 상담 창구도 별도 운영되고 있어서 설명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친정 엄마의 권유도 있어서 제대혈 하려고 했는데.. 자연분만 시도 중, 새벽에 응급으로 조기태반박리가 되면서 못했네요..ㅠㅠ 둘째 아기는 신랑 직장이 있는 평택에서 낳으려고 하는데 여기에도 셀트리 홍보가 딱 되어있네요~ 늘 사건 사고가 많아서.. 신혼여행 가는 날 교통사고가 나는 바람에 인생에 한번 뿐인 신혼여행이 날라가고 태교여행은 지카바이러스 걱정에 못 갔는데.. 둘째와 셀트리가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글 남깁니다ㅎㅎ; 간혹 출산 후가 걱정 되곤 했었는데 마음까지 따뜻해 지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262
작성자 이은주
  (2017.09.28 16:01)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선택. 제대혈 꼭 보관하려구요. 9달동안 품어온 우리 아기 이제 세상 밖으로 나오려고합니다. 기대되고 설레고 엄마가 된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비싼 유모차나 아기용품 살 것을 아껴 제대혈 보관에 쓰고자합니다. 우리 아이 건강하게 출산하여 쑥쑥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261
작성자 조연아
  (2017.09.28 15:40)
엄마의 옳은 선택이 아기의 행복을 보장합니다
260
작성자 윤지영
  (2017.09.28 09:58)
아기와 나를 위한 280일♡ 결혼하고 2달만에 찾아온 우리성공이.. 동영상을 보면서 그간 여자가 아닌 엄마로 준비했던 몇달이 눈앞에 지나가면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누구나 그렇듯.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임신과 엄마라는 삶. 아직 모르는게 더많고 뱃속성공이의 태동에도 기뻐하는 초보엄마지만. 아기를 위해 동영상처럼 먹고싶은것도 자제하고 좋은먹거리 찾고 운동하고 남편과 아기를 기다리는 지금의 현실이 행복합니당♡ 이제 2달후면 세상빛을 볼 내아기에도 다음주 병원방문후 최고의선물 제대혈을 해줄생각입니다. 남편과 제대혈 관심이 많아서 셀트리 개인투어도 다녀왔네요^^미래를 위한 내아기에게 해줄. 좋은유모차나 옷보다 값진 선물일꺼라 확신합니당♡♡
259
작성자 정상희
  (2017.09.28 01:18)
엄마의 옳은 선택 한번이 아기의 평생을 지켜줄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결혼 6년만에 찾아와준 우리 아기 현명하고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 소중하게 지켜주고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EllaJung2/posts/489074638135858?pnref=story
258
작성자 이선재
  (2017.09.27 16:20)
예정일보다 3주나 빨리 오늘 나왔어요 다행히 건강하게 잘 나왔네용~
257
작성자 박정희
  (2017.09.27 11:01)
아기를 지켜줄 소중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256
작성자 박용선
  (2017.09.26 23:33)
임신 전부터 제대혈을 보관해놓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임신 후, 제대혈 관련된 기사를 접하고 셀트리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생겨서 평생 보관을 하는 것으로 결정했어요! 모든 분들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셀트리에 보관을 결정했을텐데 앞으로 연구가 더욱 발전해서 보관한 제대혈을 더욱 유용하게 쓰면 좋겠네요.
255
작성자 문장호
  (2017.09.25 11:28)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cmmm4565&logNo=221104601525&proxyReferer=http%3A%2F%2Fm.blog.naver.com%2FShareBlogPostSuccess.nhn%3FlogNo%3D221104601525%26postBlogId%3Dmcmmm4565 오구구 오구구 화이팅 ^^
254
작성자 문명현
  (2017.09.25 11:18)
엄마는 아이보다 열달 먼저 태어난다는 글귀가 너무 공감이 되네요:) 처음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의 형태는 아직 만들어지기 전이지만 내 아이가 있다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건강하게 잘 품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순간이 바로 엄마가 태어나는 순간이 아니었나봅니다. 앞으로 남은 육개월도 그리고 태어난 후로도 쭉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에요~
253
작성자 류경희
  (2017.09.25 11:05)
나는 옳다 ! 셀트리는 옳다 !
252
작성자 강명규
  (2017.09.25 11:02)
테스트기로 임신임을 알고, 병원에 내원해서 초음파로 2cm남짓한 우리 태아를 보고, 심장소리를 들었을 때, "아, 나도 이제 엄마가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감동받았던게 생각나네요~^^ 이제 곧 만날 우리 아이를 위해 항상 옳은 결정을 할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ㅎ
251
작성자 조유진
  (2017.09.25 10:38)
보는 내내 10달동안의 내모습을 본것같아요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죠 행복한 기다림의 순간♡
250
작성자 김한별
  (2017.09.24 12:38)
영상에서 예비맘의 아름다운 D라인과 태어난 아기의 귀여운 모습에 연신 감탄을 하면서 봤습니다. 저도 제 아내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이런 영상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얼마나 감동할지 기대됩니다.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49
작성자 우효정
  (2017.09.23 18:10)
34살에결혼을 늦게하고 늦은 36나이에 아기를 가졌는데 한번의 아픔뒤에 찾아온천사 병원에서 임신입니다 정상입니다 말에 가슴이 퍽차면서 너무 기뻐서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그때의 기분은 말로도 설명이 안되네요 10개월동안 건강하게만 태어나라고 바라고 또바라고 그와중에 교육을 통해 제대혈이라는 소중한 정보를 수집후 알아보고 상담후 평생보관을 했네요 지금도 평생보관했는거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후 3년이란 세월이 지났고 둘째를 임신했어요 첫 아이가 평생보관중이라 둘째도 제대혈을 할려고하니 금액대가 부담이 되었는데 다행히 제대혈 상담후 할인이 된다는 기쁜소식에 신랑이랑 둘째도 부담없이 평생보관으로 결정을했어요 요즘 환경이 너무 그러다보니 사람일은 한치앞도 몰라서 제대혈 하기루 마음을 정했네요 엄마라는 이름을 달아준 소중한 우리아가들에게 큰힘이 될꺼라 믿어요 소중하고 고귀한 아기를 가진 산모들 모두 건강히 순산하시구 행복하세요
248
작성자 안주희
  (2017.09.22 14:07)
처음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때가 생각이 납니다. 얼떨떨하면서도 두근거리고 두렵기도하고 여러생각이 교차했습니다. 내 아이가 자라면 어떤아이로 키워야지하는 욕심으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 조그만 점이었던 내아이가 팔다리가 생기고 꿈틀대기도 하고 점점 사람다워지는 모습을 보니 모든 욕심이 사라지고 그저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게 모든 엄마 아빠들의 바람이 아닐까 싶네요... 부디 건강하게 태어나 튼튼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영상을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미리 준비하고픈 마음으로 제대혈보관을 신청할까 생각중입니다. 모든 예비엄마들 순산하시고 건강하게 키우시길 바래요.
247
작성자 서지민
  (2017.09.21 22:45)
여자로서의 '나'는 그저 보기에 좋은 것, 좀 더 저렴한 것, 건강보다는 멋. 이 선택의 기준이었습니다. 엄마로서의 '나'는 모든 기준이 '뱃속의 아이를 위한 바르고 좋은 것'이 되었습니다. 엄마는 옳다. 그 선택의 첫걸음. 셀트리입니다.
246
작성자 전유진
  (2017.09.20 13:18)
내 인생만 생각하면서 살다보니 여태껏 모성애가 뭔지 어떤 마음인지 생각도 없었는데 첫 아기를 임신하고 병원에서 초음파를 볼때마다 커가는 아기를 보며 나에게도 모성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아직 태어나지 않았고 직접 보지 못한 아기이지만 지금도 이렇게 소중한데 앞으로 이 아기가 평생 건강하게 잘 커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대혈보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저희 아기뿐만 아니라 이세상에 태어날 모든 아기들이 건강하고 이쁘게 태어나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45
작성자 강미향
  (2017.09.20 11:21)
첫아이생겼을때 생각에 눈물이 나네요 기쁘면서 무엇을 해줘야되나 어떻게하는게 좋은 부모인가 생각하면 기다린게 엊그제 같은데 둘째를 품고 있네요^^엄마도 처음이기에 서툴겠지요 그래도 내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부모가 되야겠어요ㅋ좋은영상 감사합니다
244
작성자 배미정
  (2017.09.19 23:07)
안녕하세요.. 임신 27주때 셀트리 제대혈을 선택한 임산부입니다.^^ 첫째임신때도, 당연히 제대혈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에 보관을 하였답니다. 그후.... 긴 시간이 지난.. 지금 9년만에 힘들게 둘째아기를 임신하였습니다. 힘들게 찾아온 둘째아기이기에 더 제대혈을 생각하는 우리부부입니다. 소중하고,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의 아이의 미래를 위해... 뱃속에서 열달! 세상밖에서 백년을 살아갈 우리 두아이에게 꼭 필요한, 믿음이 가는 제대혈이라고 생각드네요!! 그중에서도 셀트리가 더욱 믿음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243
작성자 안정미
  (2017.09.19 22:05)
출산을 20일 앞둔 예비맘입니다~~아기에게 닥칠 혹시모를 불행에 대비해 제대혈 평생보관을 선택했습니다~~신청하고 나니 마음도 편하고 안심이 됩니다~~이제 곧 만나게 될 이쁜 아가~~기다려집니다~~^^
242
작성자 나희영
  (2017.09.18 21:27)
예정일 10일 남겨둔 아직은 출산이 두려운(?) 예비맘 입니다~ "엄마는 옳다" 영상을 보니 첫임신한 순간이 새록새록 기억나면서.. 엄마는 아이보다 열달 먼저 태어난다 라는 말에 너무 공감이 되네요~ 모든게 새롭고 낯설기만 했던 10개월동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뱃속에 있는 아기를 생각하며 제대혈이라는 또 하나의 희망을 생각하게 됩니다.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의 또다른 건강을 위해서 제대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 뿐만 아니라 아이를 가진 모든 예비엄마들이 이 영상을 보고 제대혈의 필요성을 꼭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241
작성자 이원철
  (2017.09.18 11:12)
둘째 출산을 앞둔 아빠 입니다. 아기의 모습은 언제나 감독적이네요... 첫째의 임신기간, 둘째의 임신기간.... 첫째, 둘째 느낌은 조금씩 다르지만 긴장되고 설레고 감동적인 기본적인 느낌은 같네요... 둘째 출산을 앞둔 아기 아빠로서 아기가 건강하게만 나와서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240
작성자 최미경
  (2017.09.15 23:06)
안녕하세요~ 35살에 첫 아이를 임신하였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살짝 걱정을 하긴 했는데 다행히 노산이 아니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우리 아가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구요~ ^^ 영상중에서 여자로 선택하던 것을 이젠 엄마로서 선택하고, 내 아이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는 말... 인상깊었습니다. 그동안 내 자신이 하고싶고, 먹고싶고, 즐기던 것만 생각했는데 임신하니 진짜 내 아이에게 해가 가지 않는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ㅋㅋ 엄마가 되는건 참 신기한것 같습니다.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
239
작성자 정은지
  (2017.09.15 10:03)
첫애 가졌을땐 제대혈이 뭔지도 놀랐는데 둘째를 가지고 나서야 알게 되고 한번쯤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영상을 보니 아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