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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상경’님의 둘째 제대혈 보관 이야기입니다.

👦배우 ‘김상경’님의 한마디!
“모든분들이 아이의 제대혈을 보관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우 김상경입니다.
제가 두번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첫째 때도 아들이었는데요.

좀 아쉬운게 제가 제대혈을 그때는 잘 몰랐어요.
그 당시만 해도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제대혈은) 아이들이 건강하기 위해 혹시모를 질병을 대비하기 위해서
제대혈을 잘 보관했다가 나중에 유용하게 쓰는거에요.

관심이 있었으면 큰 아이도 했을텐데 좀 아쉽습니다.
둘째부터라도 건강하게 키우려고 제대혈을 보관했습니다.
모든분들이 아이의 제대혈을 보관해서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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