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셀트리, ‘AI도 모르는 진짜 제대혈 스토리’ 영상 100만 조회수 돌파
제대혈

· 의료 전문가와 이식 사례자가 실제 경험한 제대혈 이야기로 예비 부모들의 공감 형성
· AI가 담아내기 어려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담은 콘텐츠로 신뢰도 높여

메디포스트(대표 오원일)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제대혈은행 브랜드셀트리가 지난해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공개한 ‘AI도 모르는 진짜 제대혈 스토리캠페인 영상이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숏폼 콘텐츠를 포함한 총 누적 조회수는 150만 회를 넘어섰다.

생성형 AI가 일상적인 검색 도구로 자리 잡으면서 임신·출산 정보를 찾는 예비 부모들의 정보 탐색 방식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다양한 질문에 즉각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AI는 편리한 정보 검색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최신 의료 정보의 반영 시점이나 정보의 정확성, 그리고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생생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된다.

이러한 가운데 제대혈 보관의 의미를 실제 경험을 통해 전달한 이번 영상은 단순히 제대혈을 소개하는 정보성 콘텐츠를 넘어, 실제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의료진이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와 제대혈 이식을 경험한 가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의료 현장의 전문성과 실제 경험자의 목소리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제대혈 보관을 고민하는 예비 부모들에게 현실적인 판단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해당 캠페인 영상에서는 실제 제대혈을 채취하고 보관한 산부인과 전문의,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제대혈 이식을 직접 경험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산부인과 병원에서 오랜 기간 근무한 간호사와 제대혈 이식 경험 가족이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진짜 제대혈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이들 모두는 실제 자녀의 제대혈을 보관한 당사자로서 AI 생성 콘텐츠가 범람하는 환경 속에서도 의료 전문가와 실제 이식 경험자의 목소리로 예비 부모들의 높은 공감을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AI는 정보를 빠르게 검색하기에 매우 편리하고 유용한 도구지만, 정보의 정확도 면에서 한계가 있을 수 있고 더욱이 실제 의료진이 경험한 사례나 이식 가족이 느낀 감정, 선택의 과정까지 전달하기는 어렵다이번 영상은 의료 전문가와 실제 이식 사례자의 목소리를 통해 제대혈에 대한 실질적 정보와 생생한 경험을 함께 담아 신뢰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많은 예비 부모들의 공감을 얻은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출산 전 단 한 번 채취할 수 있는 소중한 생명자원인 제대혈의 가치 정보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첨단재생의료법 개정으로 재생의료 분야의 활용 가능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미래 치료자원으로서 제대혈의 가치와 보관의 필요성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셀트리 제대혈은행은 25년 이상 축적한 보관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국내 33만명 이상 가장 많은 산모 가족의 제대혈을 보관하며 꾸준히 제대혈의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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