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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트리</title>
		<link>https://www.celltree.co.kr</link>
		<description>제대혈은행</description>
		
				<item>
			<title><![CDATA[제대혈 보관은 정말 꼭 하라고  주변에 얘기하고 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90]]></link>
			<description><![CDATA[2019년 둘째 아이를 맞이하며,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선택 중 하나가 바로 재대혈 보관이었습니다.
첫째 때는 정신이 없어 못했는데 둘째 때는 남편이랑 상의해서 
아이의 미래를 위한 작은 준비가 언젠가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멀티백으로 평생 보관을 결정하게 되었고, 지금도 그 선택에 큰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생소하고 고민도 많았지만, 상담 과정에서부터 체계적이고 신뢰감 있는 안내를 받을 수 있었고, 
보관 과정 역시 꼼꼼하게 이루어져 안심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위한 ‘든든한 보험’을 마련했다는 마음이 가장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재대혈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그때의 선택이 얼마나 잘한 결정이었는지 다시 한 번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안전하게 보관되기를 바라며,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께도 충분히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소중한 선택, 재대혈 보관은 부모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김지효]]></author>
			<pubDate>Thu, 16 Apr 2026 14:43: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중한 아기의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서 보관하였습니다. ^^]]></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84]]></link>
			<description><![CDATA[소중한 아기의 탄생으로 매우 기쁘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를 위하여, 아기를 위해서 보관해 두고 싶어서 
출산할 때 한 번만 가능한 제대혈 보관을 결정하였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정원동]]></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0:32: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년째 잘 보관 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63]]></link>
			<description><![CDATA[저희  둘째가 태어난 지 벌써 10년이 되었네요~ 
아직까지 잘 보관 되고 있다니 정말 신기하고 다행입니다~ 
산부인과 갔을 때 제대혈 얘기를 해서 신청했었던 게 생각이 나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만기 때까지 잘 보관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도향]]></author>
			<pubDate>Fri, 10 Apr 2026 10:21: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대혈 보관, 든든한 보험]]></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47]]></link>
			<description><![CDATA[첫째 때는 망설이다 못했었고요, 
둘째 낳고도 비용 부담되었지만 고심 끝에 재대혈 했습니다!
아이뿐 아니라 우리 가족의 든든한 보험! 
뿌듯하고, 안심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김주희]]></author>
			<pubDate>Tue, 07 Apr 2026 15:29: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과 푸근한 마음]]></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38]]></link>
			<description><![CDATA[보관이 확정이 결정이 된 오늘,
아이가 건강하구나, 앞으로 정말 중요한 보험을 들게 되었구나 하는 마음
아이의 건강과 앞으로의 푸근한 마음이 공유된 그런 날이 되었네요]]></description>
			<author><![CDATA[이연승]]></author>
			<pubDate>Mon, 06 Apr 2026 16:39: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들 제대혈 보관에 이어  이젠 아들의 자녀들도 제대혈 보관 하려구요]]></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30]]></link>
			<description><![CDATA[엄마인 제가 어릴때부터 몸이 약했답니다.
결혼을 하고 나를 닮아 약하게 태어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제대혈을 알게 되고 만약을 위해 보관을 해둬야겠다고 생각했지만 ~
부모 도움 없이 바닥부터 시작한 신혼 살림에 비용 부담이 되었지요
그러나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준비를 해두고 좀 더 아껴가며 허리띠를 졸라 매자 생각하고 2004년에 아들을 낳고 제대혈 보관을 했습니다.
살아오면서 어찌나 든든하던지...한번 연장하고 우리 아이 지금 23살이 되어도 재대혈 생각만 해도 든든 하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애 아빠가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간내담관암으로 떠나시게 되었었답니다.
그때  남편에게 맞는 약을 찾아보려고 세포를 여러개 슬라이드로 떠서 미국까지 보내고 했지만 결국 돌아가셨답니다
그때 사실  아이의 제대혈 생각도 못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아이의 제대혈이 혹시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네요~
만약 치료가 가능했다면 아들에게 미안하다 하고 썼을까....아들을 위해 남겨뒀었을까....
돌아가신지 12년이 지난 지금도 답을 내리긴 힘들긴  마찬가지 지만...혹 양이 충분해서 두 팩을 보관할 수 있었다면....?하는 아쉬움이 또 생겼네요

2004년부터 22년이 지났으니 그때보다는 의학이 더 발전 했을텐데 ..
내가 느끼는 안심과 든든함을 주변에 알리지 않음도 좀  아쉽지만 뒤늦게라도 주변에 제대혈의 중요성을 평소에 알리고는 있답니다.
이젠 내 아이의 아이가 태어날 때도 저는 분명  제대혈 보관을 신청할것이에요...

애 아빠 아플때 그때 제대혈 보관했다는 생각을 할 수만 있었다면  살릴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미안함이 항상 맘 속에 있습니다
제대혈 보관은 한 가정의 든든한 안심 보험을 든것 같은 느낌입니다
보관된 제대혈로 점점 더 많은 여러 불치병들을 치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임현숙]]></author>
			<pubDate>Sat, 04 Apr 2026 20:29: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22]]></link>
			<description><![CDATA[벌써 소중한 저희 아기가  저에게 온 지 한 달이 됐네요ㅎㅎ
제대혈 검사도 완료되고 아기도 세상에 어느 정도 적응한 듯 보여서 마음이 편합니다
우리 아기가 태어나기 전부터 찾아봤던 내용이라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고민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도 결국 보관 결정을 했던 이유는 우리 아기가 소중하기 때문에 만에 하나지만 대비를 하자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에요
좋은 결정 했다고 생각하고, 다른분들도 꼭 좋은 결정 하시기 바래요]]></description>
			<author><![CDATA[김수정]]></author>
			<pubDate>Wed, 01 Apr 2026 15:01: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벌써12살이 되었네요]]></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518]]></link>
			<description><![CDATA[아이를 출산하면서 혹시 모를 미래를 대비하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시작했는데, 어느덧 아이가 12살이 되었네요. 
시간이 이렇게 흘렀는데도 보관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가 더 커졌고, 마음 한편이 든든합니다.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부모로서 큰 위안이 되는 것 같아요. 
단순한 보관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준비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까지 유지하면서 느낀 점은, 비용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
아이를 위한 또 하나의 안전장치를 마련해둔 느낌이라 지금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혹시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단기적인 판단보다는 조금 더 긴 시간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description>
			<author><![CDATA[박지혜]]></author>
			<pubDate>Wed, 01 Apr 2026 09:3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가족을 위해]]></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469]]></link>
			<description><![CDATA[제대혈 보관, 설명을 듣고 생각이 바뀌어 보관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질병에 대해 치료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부모가 아프던, 아이가 아프던 한 가정이 위태로워지고 망가지게 되는데 
제대혈 보관으로 인해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늘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제대혈 보관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가정의 미래와 아이가 성장하면서 큰 뒷 받침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적금을 들어두는 것처럼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하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과학 및 의료가 더욱 발전하여 제대혈로 치료 가능한 질병이 더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제대혈 보관은 한 가정의 미래를 지켜주는 적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드려요]]></description>
			<author><![CDATA[권하은]]></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5:27: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족 모두의 보험이라는 생각으로 제대혈 보관했어요]]></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438]]></link>
			<description><![CDATA[제가 제대혈 보관을 선택한 이유는 실제로 소아 백혈병에 걸렸던 사촌 오빠가 있고 (현재 완치하여 잘 살고 있어요)
큰 병에 걸리는 경우,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다가 결국 하지 않았을 때 후회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여러 팩으로 분리해서 보관하는 제품을 계약해서 혹시 가족들 중에 아픈 사람이 생긴다면
사용해 보려고 준비하는 마음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버려지는 피인데 이걸로 뭔가 해두었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특히 한 명만 낳을 생각이었기 때문에 지금 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저희 부부가 스스로 결정한 일이었습니다.
그래도 사용할 일이 없길 바라지만 아이 키우며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며 가끔은 불안한 마음도 드는데
이렇게 대비할 수 있는 부분은 해두니 어느 정도 안심이 되었어요.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크게 어렵거나 힘든 부분도 없었습니다. 잘 보관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윤소연]]></author>
			<pubDate>Tue, 03 Mar 2026 22:08: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아이를 위한 첫 보험, 셀트리]]></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434]]></link>
			<description><![CDATA[아이가 태어나자마자 고민했던 제대혈. 
제대혈은 제대혈 내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안쓰이는게 가장 좋긴 하지만 혹시라도 하는 마음으로 저희는 제대혈 보관을 진행했어요. 
의학 기술은 점점 발달하고 있어 나중에는 더 쓰임이 많지 않을까 싶었고, 25년 멀티백으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산소 형제의 유튜브에서도 제대혈 보관을 하셨다는 점이 믿음이 갔고 보험으로 가져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이의 제대혈로 부모는 물론 조부모까지 사용할 수 있는 확률이 있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최대 네 번까지 사용 가능한 멀티백으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25년 계약을 했지만, 25년 뒤 추가 연장도 가능한 부분이라 금액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일단 25년으로 계약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의 첫번째 보험으로 제대혈 은행 셀트리 추천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보은]]></author>
			<pubDate>Fri, 27 Feb 2026 15:24: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의학의 발전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한데.. 우리 아기 제대혈이 없어서 병을 치료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412]]></link>
			<description><![CDATA[앞으로 의학은 지금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할거라 믿어요
10년전과 지금의 의학이 다르듯 10년후 20년후는 더욱더 빠른속도로 발전하겠죠?
제대혈의 이용 가치는 무궁무진할거라 봐요
근데 제대혈은 태어날 때 단 한 번~살면서는 절대 다시는 보관 할 수 없는 것이잖아요
제대혈을 이용한 치매 치료, 당뇨 치료 등 앞으로 의학이 발전한다면 불가능 한 말도 아니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의 미래를 위해 비용 생각하지 않고 바로 결정했어요
저는 제대혈 보관으로 아이의 미래 건강 걱정을 한시름 덜은 느낌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CDATA[박진주]]></author>
			<pubDate>Sun, 22 Feb 2026 23:26: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가 셋...제대혈보관은 선택아닌 필수!]]></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9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 35주에 둥이 출산하고 조리 중인 맘이에요. 
첫째 때도, 이번에도 출산 준비하면서 제일 많이 고민했던 게 제대혈 보관이었어요. 
솔직히 비용도 부담되고, 꼭 필요한가 싶어서 출산 직전까지도 계속 검색하고 맘카페 글 엄청 찾아봤네요.

제대혈은 출산할 때만 채취할 수 있어서 시기를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어요. 
사용 확률이 높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막상 아이가 셋이 되고 나니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보험 같은 개념으로 접근하니 마음이 조금 정리됐어요.

첫째 때는 보관하지 않았지만, 쌍둥이 제대혈 보관으로 저희 부부는 물론, 첫째도 75%확률로 이식이 가능하다니 안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했고, 산모나 아기에게 추가 부담도 거의 없었어요. 
병원에서 출산 직후 채취하고 업체에서 바로 수거해 가는 시스템이라 정신없는 와중에도 크게 신경 쓸 건 없었습니다.
정답은 없는 선택이라 각 가정 상황과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면 될 것 같아요. 

저처럼 끝까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실제 경험담이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민정]]></author>
			<pubDate>Mon, 16 Feb 2026 23:22: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후조리원 갈 돈으로 아이들 미래를 보장받는 기분이라 든든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90]]></link>
			<description><![CDATA[첫 때 아이때는 고민끝에 제대혈을 기부했는데요, 
둘째&amp;셋째 쌍태아를 낳게 되면서 제대혈의 존재가 크게 다가오더라구요.  

정말 사용할 일이 없길 바라지만! 만에하나를 위해 가입했습니다. 
첫째도 어려 조리원 안가고 집으로 바로 퇴원했는데 산후조리원 갈 돈으로 아이들 미래를 보장받는 기분이라 든든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민정]]></author>
			<pubDate>Sun, 15 Feb 2026 23:12: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재대혈 보관해둬서 안심이 돼요]]></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78]]></link>
			<description><![CDATA[막내 출산 후 재대혈 보관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금액적인 부담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혹시 모를 미래를 대비하기에 안심되어 좋아요.]]></description>
			<author><![CDATA[표휘선]]></author>
			<pubDate>Tue, 10 Feb 2026 13:46: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중한 내 아이의 미래 건강 보험”]]></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58]]></link>
			<description><![CDATA[친척조카아이가 소아암치료를 하는걸 보고 출산때 상담을 통해 고민없이 가입했었습니다. 
사실 요즘 보험이 잘나와서 희귀질환 치료하는 비용은 크게 걱정이없다고하지만 
조카도 제대혈이있었다면, 치료기간이 더 짧아지지않았을까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제대혈은 정말 제대혈은“반드시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선택할 수 있다면 우리 아이에게  처음으로 들어주는든든한 보험 옵션 라고 생각합니다. 
또 우리아이외에도 유전자가 일치한다면 가족내에서도 사용이가능하니 온가족을 지켜주는 소중한 보험옵션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혜린]]></author>
			<pubDate>Mon, 02 Feb 2026 11:3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위한 아이의 평생에 유일한 기회!]]></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49]]></link>
			<description><![CDATA[언젠가 크게 힘들 때를 지나고 나면, 다음에는 절대 후회하지 말아야지 하는 그런 시기가 있어요.
학생때는 수능이나 대입 쯤이 그런 고비 였을테고 성인이 되어선 첫 직장을 위해 이력서를 여러 회사에 넣을때 겠죠.
과거에 내가 좀 더 열심히 했으면, 다른 선택을 했으면, 이걸 했다면...
그런 후회를 잘 알고 있기에 더욱 아플 후회는 하고 싶지 않았어요.
미래에 아이가 만에하나 아프기라도 한다면 과거에 제대혈을 보관하지 않은 저를 용서할 수 없을거란걸 아니까, 저는 혹시 모를 1퍼센트의 미래를 대비해 희망을 사두고 싶었어요.
매달 내는 보험비처럼, 그것보다 더 값진 선택이라 생각해요.
어떤 위험을 커버하기에 위한 400만원이란 금액이 결코 크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아이의 제대혈이 있다는 것만으로 저는 든든한 마음이에요.
평생 보관이 있는 곳이 셀트리더라고요.
전 꼭 평생보관을 하고 싶었기에 셀트리에 문의했고 고민없이 바로 첫째부터 둘째까지 제대혈 등록을 했습니다.
문자로 전화로 계속 안내해 주셔서 응급제왕이었으나 잊지 않고 등록할 수 있었어요.
병원에서도 계속 체크해주었고요.
아이를 낳는, 지금만 가질 수 있는 기회이니 다들 계속 신경써주시는거 같았어요.
후회는 사치라잖아요. 제 선택은 절대 후회 없을 삶의 유일한 선택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에게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저는 혹시 모를 미래를 대비한 희망 한줄기를 들고 든든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셀트리.]]></description>
			<author><![CDATA[조은샘]]></author>
			<pubDate>Sat, 24 Jan 2026 03:15: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험보다 더 실질적이고 참 든든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43]]></link>
			<description><![CDATA[언제 생길지 모르는 일에 보험보다 더 실질적이고 든든한 무언가를 마련해 두었다는게 참 든든합니다
울 아이보다 1년 먼저 태어난 지인의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무렵 진단 받은 백혈병으로 고통 받는 걸 보면서 많이 안타까웠어요.
그 누구도 자식을 잃는 고통을 느끼지 않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주연]]></author>
			<pubDate>Tue, 20 Jan 2026 09:40: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첫째 소아암 치료 경험을 통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42]]></link>
			<description><![CDATA[저는  3자녀의 엄마입니다. 
첫째가 소아암 치료를 겪으면서 주변 환아들을 봤을때  조혈모세포 치료 시 자가세포 채취가 안되어 힘들어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대혈이 여러가지로 도움 된다는걸 들었지만 저는 이미 경험을 통해 선택 할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윤옥]]></author>
			<pubDate>Mon, 19 Jan 2026 19:11: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를 위해 최소한의 보험이라 생각하고 가입을 결정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www.celltree.co.kr/?kboard_content_redirect=35341]]></link>
			<description><![CDATA[제가 출산할 때는 제대혈 보관이 열풍을 일으키던 때였습니다.
남편의 죽마고우가 군에서 백혈병 진단으로 제대를 한 후 공여자를 찾지 못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일을 겪으면서 아이를 위해 최소한의 보험이라 생각하고 가입을 결정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박지현]]></author>
			<pubDate>Mon, 19 Jan 2026 18:47: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celltree.co.kr/?kboard_redirect=27"><![CDATA[제대혈 보관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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