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이 제대혈을 보관하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장인어른께서 골수 이상증이라는 진단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처음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제대혈은 희망 보관입니다.
고객명
최○수
보관일자
2003.06.24
큰아이 제대혈 보관 신청하고 몇 달 후 출산 1달을 남겨두고
태중 교통사고로 허혈성 뇌 손상을 입고 태어난 큰애...
절망의 10년 ...
전국의 병원을 미친 듯이 다녔습니다.
아이가 10살 때 셀트리와 한양대 병원이 뇌성마비 제대혈 이식수술 임상시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국내 뇌성마비 제대혈이식 1호로 제대혈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시술 후 아이의 인지가 많이 좋아졌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대혈 보관하기를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의사 표현과 요구 사항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셋째 아이 출산 때(2013년)도 제대혈 보관을 신청했습니다.
둘째는 큰 아이 것이 있어서 보관을 하지 않은 것이 너무 아쉽네요.
나중에 의학기술이 더 발전하면 셋째 아이 제대혈을 다시 한번 큰 아이에게 이식하려고 합니다.
듀크대학교의 이식 케이스처럼 아이가 걸을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요.
제대혈은 그냥 흘려버리는 단순한 피 몇 방울이 아닙니다.
제대혈은 희망입니다.
아이가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자라서 제대혈을 사용할 일이 없어도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도 있는 보배 같은 혈액입니다.
아니면 아픈 아이들을 위해서 연구 기증을 하셔두 되구요.
그것 또한,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을 선물한 것일 겁니다.
예비맘님들 아까운 제대혈 버리지 마시고 꼭 보관하세요.
만에 하나 우리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절망하는 누군가를 위해서 희망을 보관하세요.
제대혈은..., 희망 보관입니다.
태중 교통사고로 허혈성 뇌 손상을 입고 태어난 큰애...
절망의 10년 ...
전국의 병원을 미친 듯이 다녔습니다.
아이가 10살 때 셀트리와 한양대 병원이 뇌성마비 제대혈 이식수술 임상시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국내 뇌성마비 제대혈이식 1호로 제대혈 이식을 받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시술 후 아이의 인지가 많이 좋아졌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대혈 보관하기를 잘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의사 표현과 요구 사항을 표현합니다.
그래서 셋째 아이 출산 때(2013년)도 제대혈 보관을 신청했습니다.
둘째는 큰 아이 것이 있어서 보관을 하지 않은 것이 너무 아쉽네요.
나중에 의학기술이 더 발전하면 셋째 아이 제대혈을 다시 한번 큰 아이에게 이식하려고 합니다.
듀크대학교의 이식 케이스처럼 아이가 걸을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요.
제대혈은 그냥 흘려버리는 단순한 피 몇 방울이 아닙니다.
제대혈은 희망입니다.
아이가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자라서 제대혈을 사용할 일이 없어도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도 있는 보배 같은 혈액입니다.
아니면 아픈 아이들을 위해서 연구 기증을 하셔두 되구요.
그것 또한,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을 선물한 것일 겁니다.
예비맘님들 아까운 제대혈 버리지 마시고 꼭 보관하세요.
만에 하나 우리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절망하는 누군가를 위해서 희망을 보관하세요.
제대혈은..., 희망 보관입니다.
| 보관후기 | 고객명 | 보관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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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전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한데.. 우리 아기 제대혈이 없어서 병을 치료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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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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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 | 2025-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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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셋...제대혈보관은 선택아닌 필수!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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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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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 20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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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갈 돈으로 아이들 미래를 보장받는 기분이라 든든합니다
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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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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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 2026-0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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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혈 보관해둬서 안심이 돼요
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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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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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 | 2016-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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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아이의 미래 건강 보험”
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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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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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 | 2022-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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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위한 아이의 평생에 유일한 기회!
조○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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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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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샘 | 2026-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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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보다 더 실질적이고 참 든든합니다.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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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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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 2003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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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소아암 치료 경험을 통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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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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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 | 2019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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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최소한의 보험이라 생각하고 가입을 결정했습니다.
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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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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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 2003-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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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위한 엄빠의 선택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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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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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 2026-01-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