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째때 고민하다 못한 제대혈을 둘째때서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20대 초반에 혈액암에 걸렸었지만 다행히 완치 판결을 받아서 건강하게 잘살고있습니다. 이러한 가족력과 매해 늘어나는 암과 백혈병 환자수를 보며 더이상 행운에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맡길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때서야 제대혈보관을 진행하는걸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변○미 고객님
보관일자 : 2025.09.30
안녕하세요. 첫째때 고민하다 못한 제대혈을 둘째때서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20대 초반에 혈액암에 걸렸었지만 다행히 완치 판결을 받아서 건강하게 잘살고있습니다. 이러한 가족력과 매해 늘어나는 암과 백혈병 환자수를 보며 더이상 행운에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맡길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때서야 제대혈보관을 진행하는걸 행운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