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1년 전 갑작스러운 암판정을 받았었습니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하여 수술하고 잘 지내고 있지만 그 때 느낀점이 ‘시련은 사람을 가려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보관해 둔 제대혈이 저희 가족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고객명
김○주
보관일자
2025-10-23
저는 2021년에 첫째 아이 제대혈을 보관했고, 현재 둘째를 임신 중입니다. 첫째 때는 “좋은 거라니까, 혹시 모르니까”라는 마음으로 반신반의하며 제대혈 보관을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돌 무렵, 제가 원인 모를 고열에 시달려 입원하게 되었고 검사 과정에서 혈액 속 단백 수치 이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이어진 골수검사에서 MGUS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MGUS는 다발성골수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어 평생 추적검사가 필요한 병입니다. 진단을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나는 건강해야 한다. 아이가 크는 걸 다 보고, 가족과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떠오른 게 바로 첫째 아이 때 보관해둔 제대혈이었습니다.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죠. 해마다 추적검사를 받을 때마다 마음이 무겁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이미 소중한 치료 자원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됩니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보관해 둔 제대혈이 저희 가족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물론 제대혈 보관은 결코 적은 비용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족의 건강과 안전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제대혈은 단 한 번, 태어나는 그 순간에만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입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과 가족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제대혈 보관을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보관후기 | 고객명 | 보관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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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잘 보관 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박○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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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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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향 | 2016-0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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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혈 보관, 든든한 보험
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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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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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 2026-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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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푸근한 마음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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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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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 | 2026-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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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제대혈 보관에 이어 이젠 아들의 자녀들도 제대혈 보관 하려구요
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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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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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숙 | 2004-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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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와 함께하는 새로운 시작
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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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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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 2026-0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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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2살이 되었네요
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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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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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 | 2015-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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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을 위해
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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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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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 | 2026-0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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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모두의 보험이라는 생각으로 제대혈 보관했어요
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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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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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연 | 2025-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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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를 위한 첫 보험, 셀트리
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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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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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 2026-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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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전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한데.. 우리 아기 제대혈이 없어서 병을 치료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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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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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 | 2025-03-24 |

